길가던 사람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던 20대 남자가 실탄을 쏘며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서울 미아동 29살 박모 씨를 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신월동에서 길가던 19살 윤모 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만 2천원이 든 지갑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택시를 타고 경기도 부천시까지 달아난 뒤 검문을 받자 다시 택시에서 내려 2백미터 가량을 도주하다가 공포탄 1발과 실탄 1발을 쏘며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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