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룡 주일대사는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왜곡파문을 해결하기 위한 장기적인 대책으로 한일 공통교과서 제작을 제안했습니다.
최 대사는 마이니치 신문과의 가진 회견에서 독일이 폴란드 등 이웃나라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교과서편찬위원회를 상기시키면서 한국과 일본이 시한을 정해 놓고 몇년에 걸쳐 동일 교과서를 만든다면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대사는 또 공통교과서 제작 작업에 중국까지 참여한다면 교과서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대사는 또 한국의 교과서 재수정 요구를 일본정부가 진지하게 받아들일 것을 촉구하고 교과서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지 않으면 한국정부의 일본 문화개방이 연기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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