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IAEA 즉, 국제원자력기구 간의 제16차 핵관련 실무협상이 평양에서 열립니다.
북한 평양방송은 어제 구체적인 협상 일정에 대해서는 소개하지 않은 채 북ㆍ미 기본합의문 이행과 관련한 제16차 협상에 참가할 IAEA 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과 IAEA는 지난 94년 11월 이후 평양과 오스트리아 빈에서 1년에 2, 3세 차례 실무협상을 갖고 북ㆍ미 기본합의문에 따른 핵 동결 감시활동과 IAEA협정이행 문제 등을 논의해 왔습니다.
북한과 IAEA 사이의 이번 실무협상은 지난해 11월 빈에서 열렸던 제15차 협상이후 5개월여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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