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에서 AP=연합뉴스) 나토의 유고공습이 3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독일은 발칸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번영을 달성하기위한 장기적인 발칸반도 안정조약 의 대강을 공표했습니다.
유럽연합 의장국인 독일의 요시카 피셔 외무장관은 어제 14개국 EU외무장관들에게 8쪽짜리 발칸반도 안정화계획보고서를 제출하고 발칸반도에 대한 유럽의 공동 정책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피셔 장관은 코소보의 불합리한 인종 전쟁이 유럽의 오랜 재앙인 민족주의 성향을 보이고 있다면서 EU는 이를 극복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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