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회사 명의로 휴대전화를 싸게 구입한 뒤 신분 노출을 꺼리는 사람들에게 비싸게 판매한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서울시 역삼동 51살 노모 씨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노 씨 등은 지난 2월, 폐업한 업체의 사업자 등록증을 위조해 모 이동통신 업체와 단체 구입 계약을 하고 한 대에 평균 4만 원씩을 주고 휴대전화 3백 대를 구입한 뒤 불법체류자 등 신분노출을 꺼리는 사람들에게 2~30만 원씩을 받고 290여 대를 팔아 6천만 원 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