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보여온 미국경제가 아직은 경기순환 곡선의 바닥을 치진 않았다고 독일의 중앙은행인 분데스방크가 밝혔습니다.
분데스방크는 월례 보고서를 통해 여러 가지 요소를 감안할 때 미국 경기가 아직 바닥을 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분데스방크는 올해 초 이후의 급격한 이자율 하락이 소비자 신뢰와 기업풍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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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미국경제 아직 바닥치지 않았다
입력 2001.05.23 (08:50)
단신뉴스
지난해 말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보여온 미국경제가 아직은 경기순환 곡선의 바닥을 치진 않았다고 독일의 중앙은행인 분데스방크가 밝혔습니다.
분데스방크는 월례 보고서를 통해 여러 가지 요소를 감안할 때 미국 경기가 아직 바닥을 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분데스방크는 올해 초 이후의 급격한 이자율 하락이 소비자 신뢰와 기업풍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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