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신용카드 4개를 발급받아 6천여만 원 어치를 쓰고 갚지 않은 서울 신림동 49살 임모 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지난 94년 6월 서울 마천동 한 컴퓨터 대리점에서 모 은행 신용카드를 이용해 2백만 원짜리 컴퓨터를 사는 등 갚을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6천 2백만 원 어치를 써왔다고 밝혔습니다.
###
신용카드로 6천여만 원 사기
입력 2001.05.23 (08:58)
단신뉴스
서울 중랑경찰서는 신용카드 4개를 발급받아 6천여만 원 어치를 쓰고 갚지 않은 서울 신림동 49살 임모 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지난 94년 6월 서울 마천동 한 컴퓨터 대리점에서 모 은행 신용카드를 이용해 2백만 원짜리 컴퓨터를 사는 등 갚을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6천 2백만 원 어치를 써왔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