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익진영의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측이 종전의 관례를 깨고 검정을 통과한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다음달 초 시판키로 해 불공정거래 논란이 예상됩니다.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모임'과 출판을 맡은 후소샤측은 다음 달 4일부터 문부과학성 검정에 합격한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한 권에 천엔에 판매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에서는 관례적으로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하면 전시회를 거친뒤 판매해왔지만 `새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측은 다음달 22일 시작되는 전시회 이전에 교과서를 시중 판매하기로 해 불공정 거래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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