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새로운 명물 부산전시컨벤션센터가 오늘 문을 엽니다.
부산전시컨벤션 센터는 오늘 오후 이한동국무총리등 각계인사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부산시 우동 옛 수영비행장안 13만4천여 제곱미터의 터에 건립된 부산전시컨벤션센터의 주 전시장은 가로 243m, 세로 108m,2만 6천여 제곱미터로 축구장 3개를 합친 것과 같은 크기 입니다.
, 또 컨벤션시설의 경우 1,2층에 각 천5백명을 수용할 수 있고 3층 대회의실은 2천8백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8개국어 동시통역 시스템과 화상회의 시스템 등도 갖추고 있습니다.
. 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는 오는 12월 전세계 190개국에 생중계될 한.일 월드컵 조추첨행사를 비롯해 부산국제모터쇼 등 올 연말까지 68건의 각종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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