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제우주정거장 ISS의 승무원이 무중력 상태에서 떠다니는 피자를 먹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세계적인 피자체인인 피자헛의 광고를 위해 연출된 이 장면은 우주용으로 특수제작된 피자를 러시아 승무원이 먹고 난 뒤에 최고라는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피자헛은 이 광고의 제작을 위해서 러시아 항공우주국에 1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2억 원이 넘는 돈을 지불했습니다.
러시아 우주인이 피자 광고
입력 2001.05.23 (09:30)
930뉴스
⊙앵커: 국제우주정거장 ISS의 승무원이 무중력 상태에서 떠다니는 피자를 먹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세계적인 피자체인인 피자헛의 광고를 위해 연출된 이 장면은 우주용으로 특수제작된 피자를 러시아 승무원이 먹고 난 뒤에 최고라는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피자헛은 이 광고의 제작을 위해서 러시아 항공우주국에 1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2억 원이 넘는 돈을 지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