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중견무용가 태혜신 씨가 동양의 도를 창작무용으로 형상화된 춤으로 그리는 도 공연이 내일 저녁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립니다.
동양화의 현대화를 시도해 온 화가 이영기 씨의 두번째 개인전인 내면의 목소리가 오늘부터 오는 29일까지 서울 관음동 마아트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코스모스와 모란 등 꽃과 풍경을 즐겨 그려온 송상섭 씨의 개인전이 오늘부터 29일까지 서울 운보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중견무용가 태혜신씨, 국립국악원서 공연
입력 2001.05.23 (09:30)
930뉴스
⊙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중견무용가 태혜신 씨가 동양의 도를 창작무용으로 형상화된 춤으로 그리는 도 공연이 내일 저녁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립니다.
동양화의 현대화를 시도해 온 화가 이영기 씨의 두번째 개인전인 내면의 목소리가 오늘부터 오는 29일까지 서울 관음동 마아트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코스모스와 모란 등 꽃과 풍경을 즐겨 그려온 송상섭 씨의 개인전이 오늘부터 29일까지 서울 운보갤러리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