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가뭄 끝에 내린 단비로 전국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 등 모두가 해제됐습니다.
현재 서울을 포함한 중서부지방 파란 하늘 보이고 있는데요.
아침 공기도 그 동안의 건조한 날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오늘 서울, 경기와 영서지방 구름만 조금 끼는 맑은 날씨 예상되고요, 영동과 충청 이남지방은 비가 내린 뒤 오후 늦게나 밤부터 개겠습니다.
예상되는 강수량 영동과 남부지방 5mm 안팎으로 비교적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비가 그치면서 기온도 많이 오르겠는데요.
서울은 28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 보이겠고 내일은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구름모습입니다.
어제 우리나라에 많은 영향을 줬던 비구름대가 빠르게 동해상으로 이동했습니다.
하지만 끝자락만이 남아 있어서 영동과 남부 일부지방으로는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중부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남부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따라서 오늘 서울, 경기와 영서지방 구름만 조금 끼는 맑은 날씨 예상되고요.
그밖에 지역은 비가 내린 뒤 점차 개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8도, 대전과 광주는 25도, 대구는 21도 등으로 어제보다는 3도에서 많게는 5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남해와 동해해상을 중심으로 3에서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수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