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부터 4박 5일간 중국을 방문하는 김중권 민주당 대표는 이번 방문 기간에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오늘 당 4역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중국 방문과 관련해 어제 자문교수들과 만나 한중 양국간의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김 대통령의 친서 전달 문제와 관련해 어제 저녁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과 만나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