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방경찰청은 최근 2주 동안 LPG 불법 장착 차량과 불법 정비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2백 16건을 적발해 업주 등 3명을 구속하고 2백 40여 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단속 결과 서울시 이촌동 50살 진모 씨 등 2백 40여 명은 LPG 장착 차량을 소유할 수 없게 돼 있는 데도 차량을 LPG 차량으로 불법 개조해 운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차량 정비업자 43살 김모 씨 등 5명은 모두 8대의 차량을 LPG 장착 차량으로 불법개조해 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단속된 차량의 70% 이상이 2천 CC이상의 중대형차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