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는 아르헨티나에 대해 12억 달러의 긴급 자금지원을 승인했습니다.
IMF는 페르난도 델 라 루아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모든 재정적 약속들을 준수하겠다`고 약속함에 따라, 24인 집행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자금지원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쾰러 IMF 총재는 성명에서 아르헨티나의 새로운 경제 개혁안을 환영한다면서 재정 적자 통제 등 강력하고 지속적인 개혁으로 경제적 안정을 되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MF는 지난해 아르헨티나에 68억 달러를 지원한 데 이어 지난 1월에는 지원액을 134억 달러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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