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일본 외무장관이 이달 초 장관에 취임한 직후 탕자쉬앤 중국 외교부장에게 중학교 역사교과서 문제와 관련해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오늘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해 다나카 외상이 당시 중국측에 우익 `새 역사 교과서 모임'의 교과서에 대해 모종의 조치를 취할 방침임을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다나카 외상은 이후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문제의 교과서를 공부해보니 별로 고칠 것이 없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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