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항공은 지난 해 추락사고로 113명이 숨진 뒤 중단했던 콩코드기의 운항을 올 여름까지 재개할 예정이라고 영국의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영국항공은 지난달 콩코드기의 운항을 재개하려 했으나 사고당시 화재가 난 연료탱크 보호 부품을 각각 규격이 다른 콩코드기에 맞춰 제작하느라 재취항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조사관들은 당시 활주로에 있던 금속조각에 타이어가 파열돼 이 파편이 연료탱크를 파손시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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