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이라크 경제 제재 시한이 다음달 4일로 다가온 가운데, 영국과 러시아가 각각 다른 내용의 결의안을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했습니다.
미국의 지원을 받고있는 영국측 결의안은 생필품의 자유로운 수입을 허용한 반면 컴퓨터와 통신장비 등 군사 관련 품목 수입은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반면 강력한 이라크 지지국인 러시아측의 결의안은 이라크에 항공과 해상, 철도 등의 운송수단을 제한없이 이용할 권리를 부여하고 있어 양측의 조정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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