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비스호이 바이에른주 경제장관이 북한을 방문해 경제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너 자이퉁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바이에른 주와 북한이 경제와 과학기술 분야 상호 협력과 공동 경제위원회 구성을 위한 경제협력협정에 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북한의 김영해 무역성 부상이 외국 투자 유치의사를 적극적으로 나타냈으며, 바이에른 주는 첫 경제협력 사업으로 내년에 평양에서 산업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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