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 기자회' RSF가 중국의 2008년 하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적극적인 반대에 나섰습니다.
로베르 메나르 RSF 사무총장은 도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국을 가리켜 `세계에서 가장 큰 언론인 감옥'이라며, `중국의 올림픽 개최는 나치독일이 36년 베를린 올림픽을 개최한 것과 같은 일이라며 강도높게 비난했습니다.
RSF는 다음달 12일 IOC본부가 있는 스위스에서 중국 올림픽 유치 반대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오는 7월 모스크바총회유치국 결정 투표에 참가할 123명의 IOC위원들에게 중국의 인권 침해에 관한 상세보고서를 발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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