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우파 총리를 탄생시켰던 이탈리아 총선과 달리 영국 총선에서는 보수당이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BBC방송은 총선을 2주 앞두고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보수당 총리후보 헤이그 당수에 대한 지지율이 불과 16%로 집권 노동당의 블레어 총리에 비해 1/3 수준에 머물렀다고 밝혔습니다.
더 타임즈 등 주요 일간지의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보수당이 3대5 비율로 열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노동당 집권 5년 동안 실업률이 25년 만에 최저를 기록하고 3% 전후의 경제성장이 계속되는 등 경기 호황이 보수당의 고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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