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사가 단일 영화사로서는 사상최대의 제작비를 투입해 제작한 영화 '진주만'이 일본 관객들을 위해 부분 삭제될 것이라고 영국의 타블로이드신문 선이 보도했습니다.
선지는 영화 제작자들이 영화 끝부분에서 미국이 진주만 공습에서 어떻게 되살아나 승리했는지 설명하는 대목을 삭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디즈니사 고위관계자는 일본인들을 나쁜 시각으로 묘사하지 않으려고 매우 노력했다면서, 일본은 영화 타이타닉 이익금의 20%를 낸 거대한 시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선지는 이 영화의 독일판도 역시 편집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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