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민주당 상임고문은 오늘 국회 국민정치연구회 특강에서 일제에 아부하고 독재에 결탁했던 수구언론들의 추악한 과거와 무한권력에 시민들이 당당히 맞서야 하며, 대안 언론들과 정치인 개개인도 맞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고문은 특정 언론사를 거명하며 과거 이인모씨의 북송 문제와 금융실명제 실시 등을 집요하게 공격했던 수구 언론이 지금은 훨씬 더 강력한 공격을 전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무현 고문은 특히 언론사 세무조사가 언론 탄압을 위한 것이었다면 정부가 쉽게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언론에 대한 간섭은 정부는 할 수 없으며 시민들이 해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고문은 이와 함께 민주당이 수구 세력과 영남 지역을 포섭하고,화해.포용하려다가 아무런 소득없이 개혁 세력의 이탈을 가져왔다면서 당의 전략에 대해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