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사용시 3번째 문장의 반론을 반드시 반영 바랍니다.
) 서울 지검 외사부는 3억 달러를 해외로 밀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태일 정밀측이 자신들도 재미 교포 사업가인 엔드류 박 에게 1억 8천만달러를 사기당했다며 박씨등을 고소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이에따라 앤드류 박씨와 짜고 허위 합의서를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태일 정밀 해외영업부장 박 모씨를 소환해 조사했으며 재미 교포 박씨에 대해서는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그러나 앤드류 박이 대표로 있는 미국 테크 미디어 주식회사는 태일 정밀 전 간부와 허위 합의서 를 작성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이며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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