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군현 한국 교총 회장은 오늘 취임 인사차 민주당사를 방문해 교원의 정치활동 보장과 교원정년의 65세 환원, 교원처우의 획기적 개선 등 자체 작성한 교육현안 10대 과제를 김중권 대표에게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중권 대표는 교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후진양성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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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 대표, 교총 회장 면담
입력 2001.05.23 (11:45)
단신뉴스
이군현 한국 교총 회장은 오늘 취임 인사차 민주당사를 방문해 교원의 정치활동 보장과 교원정년의 65세 환원, 교원처우의 획기적 개선 등 자체 작성한 교육현안 10대 과제를 김중권 대표에게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중권 대표는 교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후진양성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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