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먹는 물 공동시설 가운데 상당수가 수질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약수터 등 전국의 먹는 물 공동시설 천7백여개소에 대해 수질을 검사한 결과 전체의 4.9 퍼센트인 88개소의 수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이에따라 서울 신내동 신내지구 약수터 등 22곳을 폐쇄했으며 나머지 부적합 시설에는 경고문을 부착해, 사용을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대구시의 경우 먹는 물 공동시설의 19 퍼센트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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