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가 가운데 우리나라가 홍콩 다음으로 채권 투자를 하기 좋은 시장으로 꼽혔습니다.
홍콩의 금융전문지 에셋은 아시아지역에 투자하고 있는 105개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가 홍콩에 이어 투자선호지역 2위로 꼽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사대상이 된 기관투자가는 미국이 46%, 아시아 34%, 유럽 20%였고, 이들의 아시아지역 채권투자 규모는 270억달러에 달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 가운데는 산업은행이 투자선호도 3위를 차지했고, 한국전력이 8위, 삼성전자가 10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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