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스포츠 스타들이 설립한 라우레우스 스포츠 아카데미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라우레우스 스포츠 아카데미는 또, 우즈와 함께 시드니올림픽 성화 최종 점화자 캐시 프리먼을 각각 남녀 '올해의 선수'로 선정했습니다.
우즈는 이 상의 제정 첫 해인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편 월드컵과 유로2000을 제패한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최고팀'으로 뽑혔습니다.
라우레우스 스포츠 아카데미는 마이클 조던, 펠레, 나브라 틸로바 등 왕년의 스포츠 스타들이 세계적 자동차 회사인 다임러클라이슬러와 함께 설립한 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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