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 쌍용건설, 주식회사 진도 등 워크아웃을 모범적으로 잘하고 있는 8개 업체 대표가 오는 13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워크아웃기업 격려 오찬에 초청됩니다.
오늘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계에 따르면 현재 워크아웃이 진행되고 있는 16개계열 89개 업체 가운데 동아건설.진도.거평제철화학.쌍용건설. 동양물산기업.한창.남선알미늄.동국무역 등 8개 업체 대표가 청와대 워크아웃기업 격려오찬에 참석합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이들 기업은 자구노력이 우수하고 경영지배구조가 획기적으로 개편됐거나 출자전환과 외자유치 등에서 실적을 올린 모범 구조조정 기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들 기업이 워크아웃 우수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신인도 회복으로 금융권의 여신지원이 뒤따르는 등 경영여건이 상당히 호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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