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여성 간부가 새만금 간척사업을 반대하는 절벽 농성에 들어갔으나 경찰의 만류로 2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갯벌팀장 장지영 씨는 오늘 오전 10시 서울 합정동 절두산 성지 절벽에서 새만금 간척 사업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뒤 절벽에 매달린 채 항의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장 씨는 성지에서 위험한 농성을 할 수 없다는 성당측과 경찰측의 만류로 농성 2시간 만인 오늘 정오쯤 절벽에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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