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임시직과 일용직 등 비정규직 근로자를 많이 채용하고 있는 6백여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 보건 관리 실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점검 대상은 제조업체와 건설공사현장 가운데 비정규직과 관련해 민원이 발생한 사업장과 근로자 중대 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입니다.
노동부는 이번 점검에서 안전교육과 보호장비 지급여부 등을 집중 조사해 위법 사실이 적발되면 시정지시를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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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고용사업장 안전실태 점검
입력 2001.05.23 (14:25)
단신뉴스
노동부는 임시직과 일용직 등 비정규직 근로자를 많이 채용하고 있는 6백여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 보건 관리 실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점검 대상은 제조업체와 건설공사현장 가운데 비정규직과 관련해 민원이 발생한 사업장과 근로자 중대 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입니다.
노동부는 이번 점검에서 안전교육과 보호장비 지급여부 등을 집중 조사해 위법 사실이 적발되면 시정지시를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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