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안동수 전 법무장관 이임
    • 입력2001.05.23 (14:47)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안동수 전 법무장관 이임
    • 입력 2001.05.23 (14:47)
    단신뉴스
이른바 '충성 메모' 문건 사건의 파문을 책임지고 사직한 안동수 전 법무장관은 장관으로서 제대로 업무수행을 못해 아쉽다면서 법무부와 검찰, 국민, 그리고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폐해를 끼치고 떠난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안 전 장관은 오늘 오후 법무부 장관 이임식에서 앞으로 재야 법조인으로서 소외받고 고통받는 서민을 위해 봉사하는 변호사의 길을 걷겠다며 법무부 동료들의 활약상을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안 전 장관은 그러나 '메모'문건은 취임사에 사용되지 않았고, 컴퓨터에서 출력된 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한 공격 자료로 사용됐다면서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습니다.
안 전 장관은 또 자신에 대한 공격을 회피 할 수도 있었지만 이럴 경우 임명권자와 검찰, 법무 가족에게 큰 상처를 주기 때문에 사임하기로 했다고만 말해, 문건 작성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끝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