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옥신이나 DDT 등 생물과 환경에 해로운 12개 화학물질의 사용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내용의 스톡홀름 협약이 어제 채택됐습니다.
전세계 100여개국 대표들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회의를 갖고 12개 유해 화학물질에 관한 협약을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시켰습니다.
협약이 발효되면 이 물질 대부분은 생산과 사용이 금지되지만 최소 50개국은 협약을 최종 실행하기까지 4∼5년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환경보호론자들은 스톡홀름 협약의 채택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각국 정부에 협약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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