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은 부시 대통령이 준비중인 중국에 대한 정상무역관계,NTR의 1년 연장안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지가 보도했습니다.
미 행정부는 지난해 의회에서 항구적 정상무역관계,PNTR을 중국에 부여하는 법안이 통과됐으나 이 법안의 전제조건인 중국의 세계 무역기구 가입이 늦어짐에 따라 지난 81년부터 시행된 NTR의 1년 연장을 추진해왔습니다.
그러나 미 의회 소식통들은 의회내 대중국 강경파들이 최근 미국과 중국의 외교분쟁을 이유로 NTR 연장안에 반대하고 있지만 부시대통령의 결정을 막기는 힘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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