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총학생회는 다음달 11일부터 사흘간 고대에서 열릴 예정인 통일 대토론회에 독일 뮌스터 대학의 송두율 교수를 초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총학생회는 이에 따라 송 교수의 귀국건의서를 청와대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총학생회는 건의서에서 송 교수의 귀국이 정부의 대북포용정책과도 조화를 이루고 민족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6.15 남북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열릴 통일 대토론회에는 사회단체와 통일운동 관계자, 대학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