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경기도 평택시 통북동에 있는 의류상가인 '패션마트'건물 4층 창고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백여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불길이 6층까지 번지는 바람에 창고에 쌓여 있던 의류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여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또 불길을 피해 옥상으로 대피했던 매장 직원 5명이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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