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지난 주말 불교와 이슬람교간에 충돌이 발생해 5명이 숨지고 수천 명의 이슬람 신도들이 피난했다고 방콕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번 충돌은 지난 주말 미얀마 통구에서 불교신도들이 이슬람 사원 14곳을 공격하면서 시작됐으며 이 과정에서 이슬람 지도자 4명과 식당 주인이 살해됐다고 신문은 밝혔습니다.
신문은 또 소식통들을 인용해 통구 인근에서도 이슬람 사원과 신도들의 집이 불에 타 천여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