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캐피탈은 오는 28일 부터 LG카드의 현금서비스와 할부, 연체 수수료를 지금보다 10∼45%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비씨카드 회원은행들이 수수료 인하에 나선 데 이어 전업카드사인 LG캐피탈도 참여함에 따라 카드업계의 수수료 인하는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LG카드는 평균 연 28.5%인 현금서비스 수수료를 15.8∼25.8%로 최고 12.7% 포인트 내려 현행 대비 최고 45%까지 낮췄습니다.
그러나 기존에는 수수료가 일률적으로 적용되던 것과는 달리 개인별 신용도와 이용실적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할부 수수료는 현행 연 최고 19%에서 16.8%로, 연체이자는 현행 29%에서 26%로 각각 인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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