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우리나라 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를 카메룬 축구대표팀이 오늘 오전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아프리카 대표로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하는 카메룬은 시드니올림픽 우승의 주역 패트릭 음보마와 사무엘 에투가 빠졌지만 월드컵 지역 예선에 참가했던 주전들이 대부분 포함된 강팀입니다.
뤼샹트르 감독은 한국 축구에 대해서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만반의 준비를 했기 때문에 이길 자신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메룬 대표팀은 오후 3시부터 미사리구장에서 연습을 가졌습니다.
컨페레이션스컵에서 A조에 속해 있는 우리나라는 B조의 카메룬과 오는 2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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