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당사에서 국가혁신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주재하면서 한나라당은 개혁적,개방적 보수의 기조를 굳건히 견지할 것이라면서 탁상공론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국민우선의 정치를 구현하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현 정부의 실정으로 실망에 빠진 국민들에게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국가와 사회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인 국가혁신위원회는 다음달까지 7개 분과위원회별로 자문단 구성 등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세운 뒤 현장방문과 공청회 등을 통해 분야별 장단기 정책대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한편 권철현 대변인은 국가혁신위원회 자문단에 참여한 교수들에 대한 사정설과 관련해 아태 재단 등 김대중 대통령의 과거 야당시절 자문그룹 명단을 공개하면서 이는 명백한 야당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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