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과 별거중인 40대가 처조카를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정오쯤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검단산 입구에서 서울 면목동 40살 임모 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임 씨가 별거중인 자신을 무시한다며 어제 처형인 김모 씨 집에 찾아가 김씨의 딸 13살 박모 양을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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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조카 살해하고 40대 자살
입력 2001.05.23 (16:12)
단신뉴스
부인과 별거중인 40대가 처조카를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정오쯤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검단산 입구에서 서울 면목동 40살 임모 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임 씨가 별거중인 자신을 무시한다며 어제 처형인 김모 씨 집에 찾아가 김씨의 딸 13살 박모 양을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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