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외곽에서 거대한 소행성이 발견됐다고 과학 전문지 네이처가 보도했습니다.
`바루나'라는 이름의 이 소행성은 지난해 11월 미국 애리조나에서 `우주감시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호놀룰루 천문학 연구소 천문학자들에 의해 발견됐으며, 지금까지 9개로 알려진 태양의 행성이 더 많이 존재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루나는 지름이 900㎞로, 명왕성의 위성보다 조금 작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천문학계는 이번 발견으로 명왕성보다 더 크고 멀리 떨어진 물체들이 발견될 수 있다는 상상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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