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전시컨벤션센터가 오늘 준공됐습니다.
부산전시컨벤션 센터는 오늘 오후 이한동국무총리와 안상영 부산시장등 각계인사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한동 국무총리는 치사를 통해 부산의 새로운 명소로 탄생한 부산전시컨벤션 센터가 부산 경남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부산 우동 옛 수영비행장 터에 건립된 부산전시컨벤션 센터의 주 전시장은 가로 243m,세로 108m, 2만 6천여 제곱미터로 축구장 3개를 합친 것과 같은 크기 입니다.
, 또 컨벤션시설의 경우 1,2층에 각 천5백명을 수용할 수 있고 3층 대회의실은 2천8백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8개 국어 동시통역 시스템과 화상회의 시스템 등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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