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동부 시베리아 대홍수로 야쿠츠크를 관통하는 레나강의 수위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최고조에 달했으나 당국이 거대한 얼음덩어리 제거에 성공해 강 수위가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야쿠츠크 시 당국은 빙쇄기와 폭탄을 이용해 레나강의 흐름을 막는 직경 30㎞의 얼음덩어리 2개를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당국은 그러나 새로운 홍수가 밀어닥칠 수 있다고 경고하고 홍수가 크라스노야르스크를 관통하는 예니세이강으로 번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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