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자동차업체인 폴크스바겐은 휘발유 1리터로 100㎞를 달리는 이른바 `기적의 차' 개발 사업이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차는 내년 4월 제네바 자동차 쇼에서 폴크스바겐 최고 경영자의 생일선물을 겸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차체를 탄소섬유와 알루미늄, 마그네슘 등으로 만들어지며, 가격은 만 7천여 달러에서 생산될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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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기적의 경제차 내년 4월 첫선
입력 2001.05.23 (16:32)
단신뉴스
유럽 최대 자동차업체인 폴크스바겐은 휘발유 1리터로 100㎞를 달리는 이른바 `기적의 차' 개발 사업이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차는 내년 4월 제네바 자동차 쇼에서 폴크스바겐 최고 경영자의 생일선물을 겸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차체를 탄소섬유와 알루미늄, 마그네슘 등으로 만들어지며, 가격은 만 7천여 달러에서 생산될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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