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오사카 동아시아경기대회 체조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대회 닷새째인 오늘 남자 체조 안마에서 신형욱이 9.675점을 얻어 동점을 기록한 일본의 가사마츠 아키히로와 공동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남자배구는 몽골을 3-0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고 남자농구는 역시 몽골을 91-74로 제치고 2승2패를 기록했습니다.
여자 육상 해머던지기에 출전한 장복심은 53m08로 7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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