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일본의 <새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측이 검정을 통과한 자신들의 역사 교과서를 다음달 4일부터 시판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유감의 뜻을 일본측에 전달할 방침입니다.
정부 당국자는 일본 문부과학성 안에 검토위원회가 구성돼 우리 정부가 전달한 재수정 요구안에 대해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교과서 시판에 나서기로 한 것은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일본 정부가 이를 금지할 조항은 없는 것으로 알지만, 우리 정부의 유감의 뜻을 일본측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왜곡 교과서 출판을 맡은 후소샤측이 다음달 4일부터 검정 통과 교과서를 권당 천엔에 시판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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