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김윤환 전부총재 등 옛 민정계 소속 의원 20여명은 오늘 경기도 용인의 한 골프장에서 회동을 갖고 친목을 다졌습니다.
오늘 골프회동에는 김윤환, 이한동 의원 등 비주류의원들 뿐만 아니라 권익현, 김영구 부총재 등 주류의원들도 대거 참석해 향후 정국 전개 과정에서 민정계의 협조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윤환 전부총재는 서상목의원 체포동의안 부결 등 이회창 총재가 당을 잘 추스려 가고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앞으로 이총재를 도울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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