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조석준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내일은 영동을 빼놓은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가는 여름날씨가 되겠고 일교차도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 보시겠습니다.
지금 영동과 남부지방으로 비구름이 약간씩 남아있습니다.
오늘 밤까지는 영동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약간의 비가 내리고 충청 이남지방에서는 곳에 따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해상 곳곳에서는 안개도 짙게 끼고 돌풍도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해 서부 먼바다의 폭풍주의보가 해제됐고 지금은 남해 동부, 동해 남부 해상에만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이 3, 4m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영남 동해안 지방만 아침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기온 12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30도로 예상됩니다.
남해 동부와 동해 해상에 한때 비가 온 뒤 점차 개겠습니다.
물결은 2 내지 4m로 높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 뉴스 수요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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