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한국통신의 가입자망 뿐 아니라 하나로 통신과 두루넷 등의 ADSL망과 케이블 TV망 등이 개방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초고속 인터넷 접속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서비스 제공 사업자들은 별도의 가입자망을 구축하지 않고도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와 콘텐츠 제공, 전자 상거래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이종화 연구위원은 오늘 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열린 `가입자 선로 공동활용을 위한 공청회'에서 중복 투자를 방지할 수 있도록 초고속 인터넷 접속망 등을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 공청회에서는 가입자망 개방에 따른 대가 산정 방식을 놓고 기존 사업자와 후발 사업자간에 의견 차이를 보였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오늘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다음달 중에 가입자 선로 공동활용 방안을 최종 확정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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